| 유럽 포커스 | 여 행 | 주소록 | Contact |


 | 유 럽 | 정 치 | 경 제 | 교 육 | 사 회 | 생활/건강 | 과학/통신 | 칼럼/논단 | 미디어 | 문 화 | 여 행 |

 | 아시아  | 미국/아메리카  | 중동/아프리카 | 스포츠 | Photos

 | 한 국  | 재외동포정책  | 재외동포참정권  | 재외동포소식  | 재외공관  | 한국 역사  | 파리한글학교 |

정 보 | 유럽언론 | 한국언론 | 보도자료 | 유학정보 | 생활정보

Member : 7619 명 

  국가별 뉴스
  - 프랑스
  - 벨기에
  - 네덜란드
  - 영 국
  - 독 일
  - 이탈리아
  - 스페인
  - 스위스
  - 오스트리아

  묶음 뉴스
  - 언론 기고
  - 호텔/호스텔

  정보 한마당
  - 생활 정보
  - 유학 정보
  - 여행 정보
  - 공고/안내
  - 제안/토론

 
euro-focus.kr >> 유럽 > 뉴스

한-불 워킹 홀리데이 비자 협정 체결

한국과 프랑스 간 워킹 홀리데이 비자 협정이 체결되어 한국의 젊은이들이 프랑스에 와서 1년간 일을 하면서 어학 연수를 하거나 프랑스 문화를 체험하는 길이 열린다.

본지가 단독으로 파악한 한-불 관광취업사증(Visa Vacances-Travail) 체결 및 발효는 한-불 양국의 서명만 남겨 놓고 있으며, 프랑스에서는 이미 통과되었고, 한국에서는 지난 9월 17일 국무회의에서 통과되어 발표되었다. 현재 양국은 서명식에 대해 협의하고 있으며, 늦어도 2009년 초부터 실시될 예정이다.

일반적으로 워킹 홀리데이 비자(working holiday visa)로 불리는 이 비자는 18세부터 30세 이하의 젊은이들이 상대국과의 상호 이해를 도모하기 위해 여행 경비를 보충할 정도의 노동을 허가하는 관광 비자를 뜻한다. 단 해당국별로 1회만 발급되며, 1년간 노동 등이 가능하다.

물론 현재도 학생 체류증을 취득하면 연간 964시간의 노동이 가능하고, 높은 수준의 월급을 받는 고용 계약서를 제출하면 취업 비자도 가능하다. 하지만 워킹 홀리데이 비자는 사전에 학교 등록증이나 고용 계약서 없이 비자를 간단하게 받고, 현지에서 일자리를 찾으면 곧바로 취업이 가능하다는 점이 최대의 장점으로 꼽힌다.

또한 고용하는 입장에서도 워킹 홀리데이 비자 소지자의 경우 사회보장세 등 상당 부분이 일반 노동자들과 달라 분담금이 훨씬 적고, 월급 수준은 법정 최저 임금 이상만 주면 합법적으로 고용할 수 있으므로 프랑스 내 고용 시장에 숨통이 트이게 되는 셈이다. 이미 파리의 일본인 커뮤니티는 이 비자 덕분에 훨씬 수월하게 일손을 구한다고 한다.

1년간 여행 및 노동 가능 비자

또한 기간 내 입-출국이 자유롭고, 현지에서 동일 비자 연장이나 타 비자로의 연장은 불가능하지만, 체결 국가간의 합의에 따라 현지에서 노동증 등 장기 '체류증'으로의 변화가 가능하기도 하다. 한국은 일본, 오스트레일리아, 뉴질랜드, 캐나다와 워킹 홀리데이 비자 협정을 체결하고 있다.

이번에 한-불 간에 체결되는 관광취업 비자에 대한 정식 자료는 공개되지 않았다. 지난 5월 7일의 주불 대사관에서 개최된 동포간담회에서 한충희 총영사는 비보도를 전제로 한불 워킹 홀리데이 비자 추진 의사를 밝힌 바 있으며, 양국간의 합의를 거쳐 이번 국무회의에서 통과된 것으로 발표되었다.

하지만 현정부 들어서 흔히 각종 보도자료가 제대로 공개되지 않고 있는데, 이번 협정안도 외교부의 자료에 '한-불 비자 간소화' 언급만 있었을 뿐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고, 외부교에서도 아무런 발표가 없었다.

이에 본지는 주불 대사관과에 문의하여 국무회의에서 언급된 비자 간소화 협정이 한-불 워킹 홀리데이 비자라는 점을 확인하였으며, 이미 프랑스가 일본과 1999년 체결한 협정안을 토대로 곧 발표될 협정안 내용을 확인했다.

노동 가능 및 노동 체류증으로의 변경 가능

프랑스 외무부 자료에 따르면, 현재 프랑스는 호주, 캐나다, 일본, 뉴질랜드와 워킹 홀리데이 비자 협정을 체결하고 있다. 일본의 경우 1999년 1월 8일 체결되어 상당수의 일본 젊은이들이 프랑스에 와서 1년 간 자유롭게 어학 연수나 노동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귀국하고 있다고 한다.

간단한 비자 신청 서류

이번에 한국과 프랑스가 체결하게 되는 워킹 홀리데이 비자는 신청일 기준 18세에서 30세 이하의 남녀 젊은이들에게 발급될 예정이지만 아이를 부양하는 부모는 제외된다. 왕복 비행기 티켓 혹은 귀국 티켓 구입 가능 재정 능력을 증명할 수 있어야 하고, 매년 양국 정부가 정하는 최소한의 재정 능력을 여행자 수표 혹은 구좌 내역서 등을 통해 증명할 수 있어야 한다(2008년 일본-프랑스 간 재정증명 액수는 2,500 유로).

비자를 받기 전 신체 검사를 받아야 하며, 현지에 도착하면 노동증이 발급되며, 같은 직장에서의 노동은 양국 협의에 따라 제한될 수도 있다. 하지만 실업, 사회보장 등의 혜택은 제외된다.

프랑스가 일본과 체결한 협정안에는 워킹 홀리데이 비자 연장은 불가능 하지만 노동증 신청은 가능한 것으로 되어 있다. 즉 이 비자 소지자 중 취업 자리를 찾은 자는 즉시 노동증 신청 사무실에 체류증 변경을 신청해야 한다고 명시되어 있기 때문이다.

본지는 외교통상부나 대사관의 보도자료가 나오는대로 추가 정보를 게재할 예정이다.

@ 편집부 @
입력 : 2008-09-28, 23:23 (GMT +02:00)
관련 사진( 1 )

2 comment
편집부

10월 20일 외교부에서 한불 워킹홀리데이 비자 협정 체결 서명. 1개월 후 발효될 듯.

편집부

1년에 2천명으로 제한, 장기 거주용 체류증 신청 가능하나 조건 명시되지 않음. 조약 원문 확인 후 추후 보도 예정.


작성자
  로그인 하세요
댓 글
  로그인 후 가능

관련 글 보기
   한-불 워킹홀리데이 비자 발효
   한-불 워킹 홀리데이 비자 협정 체결
  euro-focus.kr >> 유럽 > 뉴스
교민지들의 여론 조작과 명예 훼손

파리에서 벌어지고 있는 이른바 교민지들의 여론 조작이 점점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특히 파리 한글학교에 관련된 기사들은 자세히 들여다 보면 학부모회장이...

파리한글학교 정관 개정안 초안 비교

파리한글학교 정관 개정안 초안 비교 제 1조 명칭 재불 파리 한인사회의 유일한 한국어 교육기관인 본 협회을 “파리한글학교/Association de l’Ecole Coréenne de Paris”라 칭한다. 제안 1 : ...

비상대책위원회의 내면

조잡하고 어거지(그들만의 숫자 짜맞추기)로 만든 이사회 짝퉁단체인 비상대책위원회의 내면. 그들이 원하는 한글학교 사태의 종착역은 333 입니다.(비대위 임시총회 의결사항 14개항 중 정관수정 ...

[1]
파리한글학교 이사회 사칭 비대위의 허위 사실 주장과 명예 훼손에 대한 경고

지난 해 봄에 이미정 전 이사장과 함미연 전 교장은 개인적 욕심을 위해 교장 선출 절차를 조작했습니다. 자기 마음에 들지 않는 1위 후보를 ‘전체 이사 3분...

1,223 유로씩 두 번 개인 통장으로 빼돌려

2016-17 회계년도의 회계 비리들 중 가장 충격적인 것이 두 번의 1,223 유로 수표 지출이다. 매년 그랬듯이 재외동포재단 지원금 5%에 해당하는 1,223 유로가...

교장 휴대폰 사용료 918 유로?

교장 휴대폰 사용료 918 유로? 2017년 8월까지의 교장 휴대폰 사용료에 의문점이 있다. 휴대폰 사용료 918 유로, 게다가 전년도에도 915 유로였다. 어떤 서비스이길래 이렇게 비싼가? 이 휴대...

특활 케이 팝 관련 불편한 진실 : 강사는 없고, 강사비는 지출

학부모회가 지속적으로 특별활동 케이팝 수업을 재개해 달라고 요청했었지요. 지난 번에 공개한 자료에는 특별한 표시도 없었습니다만, 특활 강사 지급표에 보시면 케이팝 강사 칸을 포함해서 여...

한글학교 우롱한 후임 교장 선임 문제

2017년 2월 11일부터 교민지에 후임 교장 모집에 관한 광고가 게재되었고, 2017년 5월에 후임 교장이 선임되었다. 그런데 그 과정을 살펴 보면 절차 상의 오...

아이들 등록금이 함미연 이사의 기부금으로 둔갑할 뻔?

지난 해 10월의 이사장 인수 인계 후 현 이사장은 은행 거래 명세서를 보고 9월의 수표 입금 6,780.77 유로에 대해 해명을 요청했다. 회계년도가 9월에 시작...

박근혜 맹신자들과 파리의 일부 패거리들

며칠 전 생중계 된 박근혜 피고인 판결, 1년 6개월 간 숨막히게 이어지던 대하드라마가 거의 마지막 회에 이르렀다는 판결이었다. 아직도 눈에 선한 서막...

파리 시내 공 사립 학교 한국어 수업 정상 개설, 베르싸이와 크레테이 학군은 아직 미정

장송 드 사이 고등학교에 파리 시내 고등학교 한국어 연합 수업이 개설된다. 9월 30일부터 시작되는 이번 연합 수업은 기존 한국어 수업이 진행되던 빅토르 뒤 리 고교, 끌로드 모네 고교, 그리고 귀스...

[1]
프랑스 대 테러 법안 발표

13일의 금요일에 발생한 대규모 테러가 발생한 후 수차례 연장된 ‘비상 사태’가 오는 11월부터 해제되면서 테러에 대비하는 의회 법률이 준비되고 있다. 제라르 꼴롱브 프랑스 내무장관은 더 이상 비상...

마크롱 대통령 집권 4개월만에 상원 선거 패배

지난 9월 24일 프랑스 상원 선거에서 마크롱 대통령이 이끄는 ‘전진하는 공화국’당은 마크롱의 지지도 폭락을 반영하는 듯 28석을 얻는 데 그쳤다. 뿐만 아니라 기존 상원의원들의 참여로 29석이었지만...

파리 지역 고등학교 한국어 수업 문제

파리와 일 드 프랑스 지역 사립학교에 다니는 학생들과 베르싸이나 크레테이 학군의 학교에 다니는 일부 학생들에게는 한국어 수업을 받을 기회가 박탈당할 위기에 처했다. 더구나 이미 학기가 시작된 ...

한국 일부 언론들, 마크롱 지지 대열에 동참

지난 기사에서 이미 소개했듯이, 마크롱 정부가 제시한 노동법 개정안은 한국의 일부 보수 신문에도 자주 소개되었다. 수많은 여론 조사들 중 프랑스의 높은 실업률에 대한 해결책이 될 수 있을 것이라...

내무부 장관도 안티 이달고 파리 시장 대열에 합류

# 내무부 장관도 안티 이달고 파리 시장 대열에 합류 파리 시내 자동차 도로를 줄이고 자전거 도로를 대폭 늘리는 등의 무공해 정책을 추진하고 있는 이달고 파리 시장에 대한 공격이 점점 강해지...

마크롱 노동법 개혁안, 프랑스 국민 설득 부족

엠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제시한 노동법 개정안에 대해 프랑스 국민들은 여전히 수긍하지 못하고 있지만, 노동조합의 시위에 대해서도 3분의 1 가량만 지지하고 있다. 리베라씨용이 의뢰한 비...

한글의 집 소유권 논란에 대한 의견

지난 8월 29일 이상무 프랑스한인회장은 한인회관에서 전임 한인회장들과 간담회를 가지면서 '한글의 집'에 대해 토론했다고 한다. 한위클리 기사에 따르면, ...

노동법 개혁에 대한 여론의 흐름과 한국 언론

노동자 해고 절차와 조건이 완화되고, 해고 부담금도 대폭 줄어드는 노동법 개혁안이 행정 명령 형태로 시행을 앞두고 있는 시점에 프랑스 노동계의 저항이 시작되었다. 9월 12일의 CGT 주도 시위와 파...

에어비앤비 허용 기간도 축소 검토

이미 소개해 드린 것처럼 개인의 집을 여행자 개인에게 빌려주는 플랫폼인 에어비앤비 등에 사전 신고 없이 방을 빌려 주고 임대 수익을 올릴 수 있는 기간은 연간 120일이다. 이달고 시장이 프랑스 법...

이달고 시장에 대한 분노와 조직적인 저항 본격화

안느 이달고 시장의 파리 대중교통 정책에 대한 조직적인 저항이 본격화 되고 있다. 프랑스 언론 보도에 따르면, 이미 파리 지역 자동차 운전자들과 경유차 소유자들로부터 협박을 받았다는 기사가 나...

파리 ‘장송 드 사이’ 고교에 한국어 (LV2, LV3) 연합수업 개설되다

파리 ‘장송 드 사이’ 고교에 한국어 (LV2, LV3) 연합수업 개설되다. 2017년 9월 21일 파리 교육청 측은 파리 장송 드 사이 (Janson de Sailly) 고등학교 내 한국어 (LV2, LV3) 수업을 학교 간 연합수...

마크롱 노동 개혁과 한국 언론

프랑스의 노동 개혁 소식에 한국 언론은 지대한 관심을 나타냈고, 언론사의 성향에 따라 나름대로 한국에 전했다. 문재인 대통령 당선 이틀 전에 결선 투표에...

마크롱 지지율 지속적 하락

엠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의 지지율이 또다시 대폭 하락한 30%로 나왔다. 취임 직후 외교 무대에서의 젊고 당당한 이미지로 전폭적인 지지를 받던 마크롱 대통령은 국방부 장관 사임 당시의 독선...

프랑스 노동법 개정안, 해고 쉽게 만들기

프랑스 노사 협상 주체가 산업별 노동조합에서 개별 기업 단위의 노동자 대표로 바뀌면서 노동조합의 권한이 대폭 축소되고, 노동자 해고로 인한 기업의 부담이 줄어든다. 에두아르 필립 프랑스 총...

파리, 교통 지옥? 친환경 도시?

안느 이달고 파리 시장의 야심찬 친환경 파리 계획이 시민들은 물론 경찰의 강력한 반대에 직면했다. 파리 공기 오염을 절반으로 줄이겠다는 계획에 따라 파리 중심부의 여러 도로를 폐쇄하고 자전거 ...

추억의 공중전화 박스

마크롱 법안의 시행으로 공중전화 박스가 사라진다. 지난 정부 경제부 장관 시절 마크롱 대통령이 추진했던 법안이 시행됨에 따라 프랑스 텔레콤의 현재 회사인 오렌지가 공중전화 박스를 유지해야 할 ...

여행 유의 국가의 파리, 여행객 최고 기록

# 파리 중심지가 점점 관광 호텔로 변하는 듯 프랑스 호텔 업계와 관련 전문가들이 지속적으로 경고하는 바, 파리 중심지가 점점 관광 호텔로 변하고 있다. 파리 1, 2, 3, 4구 거주 인구가 줄어들...

26세 한국인, 공원에서 노숙하다가 폭행 강도 당해...

한 여행자가 공원에서 노숙하다가 3명의 괴한에게 폭행 당하는 사건이 발생하여 파리 여행에 대한 더 많은 안내가 절실하다. 르 빠리지앙의 8월 25일자 보도에 따르면 26세의 한국인이 베르시 역 부근 ...

우스꽝스러운 한국 국적법

아이들이 자라서 중학교, 고등학교를 마치고 대학으로 진학한다. 우리 아이들도 그렇고 이웃 아이들도 어느 새 그렇게 성장해서 우리 어른들과 똑같이 혼자서...

역시 장사는 파리처럼 해야

프랑스 파리가 불법 임대업자들로부터 거둬 들이는 벌금 액수가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있다. 올해 전반기의 벌금은 61만 유로를 넘어서서 지난 해에 비해 15배 가까이 늘어난 것이다. 한 다주택 임대업...

구역질 나는 국정원 댓글 조작과 언론

정권 교체 후 정말 황당한 소식들이 터져 나왔다. 이명박 정부 당시 국정원이 대규모 민간인 댓글 부대를 운영했던 사실이 국정원 적폐청산 TF 조사로 드러났다. 2009년 구성된 이후 점차 늘어나 2012...

마크롱 대통령의 인기 추락이 안타까운 한국 언론들

엠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의 인기가 한 달 사이에 10% 가량 떨어졌다고 프랑스 언론들이 눈에 띄게 경고하고 있고, 한국 언론들은 안타까운 시선으로 ...

‘제보 조작’보다 ‘부실 검증’이 문제다

지난 대선 막바지에 문재인 후보의 아들이 고용정보원에 특혜를 받아 입사했다는 증언이 나왔다고 국민의 당에서 목소리를 높였고, 대부분의 미디어가 대서특필했었다. 당시 카톡 메시지를 보여 ...

G20 정상회담과 북핵 문제를 보는 시각

문재인 대통령이 10여 일 동안의 G20 정상회담 일정을 마치고 귀국했다. 프랑스 언론으로서는 트럼프 대통령의 미국 우선주의와 보호무역 정책에 대해 나머...

르 몽드가 보도한 한미정상 회담

문재인 대통령이 5일간의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가졌다. 한미 정상회담에 대한 관심은 늘 뜨겁게 마련이지만 이번 회담에 즈음해서는 특별한 두...

지켜 보자는 프랑스 국민들, 기권으로 경고, 그리고 한국 언론의 일시적 오보

프랑스 하원 투표가 마무리 되었다. 예상했던 대로 마크롱 대통령이 이끄는 ‘전진’이 과반수를 훌쩍 뛰어 넘었다. 다만 1차 투표 이후의 여론 조사에 비해 적은 규모인 350석을 획득했다. 지난 5년 동...

힘을 실어 주는 의회와 발목 잡는 의회, 그리고 무책임한 수구 언론

2017년 6월 11일 일요일에 실시된 프랑스 하원 1차 투표에서 마크롱 대통령이 이끄는 ‘전진하는 공화당’이 30%를 넘는 득표율을 차지하여 2차 투표를 거치면 ...

한국과 프랑스 두 신임 대통령의 집권과 한국 언론

한국의 문재인 대통령이 연일 정상적인 뉴스를 제공하고 있다. 오랜 기간 정상적인 뉴스가 드물었던 탓일까? 거의 모든 뉴스, 특히 기대했던 것을 훌쩍 뛰어...

프랑스 마크롱 대통령과 한국 언론

지난 5월 14일 일요일에 프랑스 대통령직 인수 인계가 있었다. 엠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신임 대통령은 39세라는 젊은 나이, 24세 연상의 아내, 그리고 곧 있...

한국과 프랑스 극단주의자들의 합창

프랑스 국민들은 5월 7일 차기 대통령으로 에마뉘엘 마크롱을 선택했다. 마크롱은 66%의 지지율로 승리했고, 마린 르 펜은 35%의 지지율로 패배했다는 공식 ...

유로저널 팩트 체크: '프랑스 대선과 한국 언론'

프랑스의 2017년 대통령 선거 1차 투표에서 엠마뉘엘 마크롱과 마린 르 뻰이 1, 2위 지지율을 얻어 결선 투표에 진출했다. 2주 후인 5월 7일에 결선 투표가 실시될 예정이고, 마크롱 후보가 대통령에 ...

프랑스 한인들이 한글학교 구매해

유럽 한인들의 선망, 프랑스 한인들이 한글학교 구매해 !! 한글학교 구매에 앞장서 온 이철종 회장과 임원들을 만나서 듣는다 프랑스 거주 한인들이 ...

결선투표제 덕분에 극우파 승리 차단

12월 13일에 실시된 프랑스 광역 의회 선거에서 결선투표제 덕분에 극우파의 광역의회 장악을 막아냈다. 지난 6일에 실시된 광역 의회 1차 투표에서 전체 ...

대사관 직원에 의해 세번째 위기를 맞는 [파리한글학교]

첫번째 위기 : 교육원장과 학부모 4인의 부당행위로 파리한글학교 중단 첫번째 위기는 1991년 학부형 4명과 교육원장이 부당한 행위로 파리한글학교가 중단되었으나 당시 노영찬 대사와 재불한인회...

파리 주불대사관의 현지 ‘교육관’이 쥔 칼자루

해외에서 생활하는 한국인들은 거의 본능적으로 자녀의 한글 교육에 지대한 관심을 갖게 마련이다. 이민 초기에는 현지 적응이 시급해서 조금은 멀리했을 수도 있겠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자녀들에게 ...

프랑스 비상 사태 3개월 연장

프랑스 하원이 비상 사태(Etat d'Urgence) 연장안을 승인하고, 다음날 상원에서도 승인되면 2016년 2월말까지 테러 방지를 위한 비상 사태가 연장된다. 2005년 이후 10년만에 비상 사태가 선포된 것이...

파리 테러 관련 한국 언론 오보들(3)

이번 테러 관련 한국 뉴스를 보면서 가장 눈에 띄는 오보는 프랑스 대통령의 '나홀로 대피' 기사였다. 사건 발생 직후부터 }올랑드 대통령이 7, 8만 관중을 돌보지 않고 현장으로부터 나홀로 대피했다"...

파리 테러 관련 한국 언론 오보들(2)

지난 11월 13일의 파리 테러 뉴스가 서울 광화문의 폭력성 진압 뉴스를 뒤덮어버릴 정도로 쏟아져 나오고 있다. 테러의 여진이 서울로 옮겨 간 듯... #### 프랑스와 유럽 국경 폐쇄? '폐쇄'라는...

프랑스 경찰 등 8천5백 명 증원한다

파리의 동시다발 테러 발생 3일째인 11월 16일에 프랑수와 올랑드 대통령은 상, 하원 의원들이 모두 모인 자리에서 2년 동안 경찰 등 안전 요원을 8천5백 명 증원한다고 발표했다. 프랑스 대통령은 ...

[ 1 ]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다음 15개]
| 목 록 | 이전 페이지 | 다음 페이지
공 지 사 항
 
포토 뉴스
[통신비 절감하는 방법 관...
[김대중 전 대통령 조문장...
[LG냉장고, 프랑스 ‘센강’...
[LG냉장고, 프랑스 ‘센강’...
 
국제 뉴스
 
한국 뉴스
 
제보/제안/토론
 
많이 본 뉴스
 
           
     

Copyright © 유로 포커스 euro-focus.kr

전 화 : +33 6 0894 7013
카톡 : eurofocus, MSN 메신저 francoree82@hotmail.com